.. 나름대로 벼르다가 봤습니다.
같이 일하는 학원 선생님들로부터
야한 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과..
코미디라는 점을 미리 인지하고 갔습니다.
... 사실은 조금은 바랬을지도... -_-;
어쨌건.. 역시 수준 이상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.
순진했던 사람이 점점망가져가는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 또한 나름대로의 즐거움이랄까요..-_-;;
변해간다기보다는 누구나가 가지고 있던 것을
그것도 뼈대있는 양반 집안의 선비를 통해서
표출해내는 점이 꽤 인상깊었습니다.
물론 한석규씨와 이범수씨의 능청스러운 연기도..
(그릇집 주인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오달수씨였던가요? 그 분도!)
단지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김민정씨와 한석규씨의 관계가
발전해나가는 과정을 좀 더 표현해줬으면 했습니다만..
너무 전개가 느려질 것도 같긴 하군요.
안 그래도 상영시간이 2시간이 넘어가는데;
게다가 사극에서 요즘 쓰이는 말이라든가 철지난 것들을
보는 것도 나름대로 쏠쏠한 재미였던 것 같습니다.
앞으로 보실 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쓰진 않겠습니다~_~
같이 일하는 학원 선생님들로부터
야한 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과..
코미디라는 점을 미리 인지하고 갔습니다.
... 사실은 조금은 바랬을지도... -_-;
어쨌건.. 역시 수준 이상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.
순진했던 사람이 점점
변해간다기보다는 누구나가 가지고 있던 것을
그것도 뼈대있는 양반 집안의 선비를 통해서
표출해내는 점이 꽤 인상깊었습니다.
물론 한석규씨와 이범수씨의 능청스러운 연기도..
(그릇집 주인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오달수씨였던가요? 그 분도!)
단지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김민정씨와 한석규씨의 관계가
발전해나가는 과정을 좀 더 표현해줬으면 했습니다만..
너무 전개가 느려질 것도 같긴 하군요.
안 그래도 상영시간이 2시간이 넘어가는데;
게다가 사극에서 요즘 쓰이는 말이라든가 철지난 것들을
보는 것도 나름대로 쏠쏠한 재미였던 것 같습니다.
앞으로 보실 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쓰진 않겠습니다~_~
# by | 2006/03/20 06:18 | And so on..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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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위 // 사실 이미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봐서 오히려 생각보다 약간 있는 노출신이 좋았습니다.
비용 전혀않받습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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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208.75.230.43/hwrt2t2335/ki.html